골목을 걷는 사람의 일상이 동화 속 풍경으로 이어지는 크레용 그림

평범한 하루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당신의삶은 동화

매일 같은 길을 걷던 사람,
가족을 위해 분주했던 손,
오래도록 잊히지 않는 한마디.

당신과 소중한 사람의 삶에도
동화가 될 이야기가 있습니다.

동화 속으로

잠시, 당신의 기억 속으로

어떤 장면이 떠오르나요?

거창한 이야기일 필요는 없어요.

  1. 가족이 늘 하던 일 가운데, 유난히 기억에 남는 모습이 있나요?

  2. 오래 지나도 잊히지 않는 장소가 있나요?

  3. 지금 생각나는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삶은 동화, 굴다리 새우젓』 속 이야기

토굴에서 익어가는 시간이
동화가 되면

실제 삶을 바탕으로 만든 책의 한 장면입니다.

현실의 숙성동화 속 긴 잠

새우젓 숙성 통이 놓인 굴다리식품 토굴 내부

이야기의 바탕

토굴의 서늘한 환경에서 새우젓은 시간을 들여 천천히 숙성됩니다. 통마다 온도와 숙성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는 관리가 이어집니다.

잠든 새우를 그린 굴다리 새우젓 동화 장면

동화 속에서는

바다를 떠나자 아가들처럼 새근새근 굴다리 토굴에서 긴 잠에 빠졌답니다. 가끔 발자국 소리에 반짝 눈을 뜨기도 했지만 하품을 하며 이내 다시 잠들었지요.

당신에게도 그런 장면이 있나요?

누군가에게는 매일 하는 일, 누군가에게는 오래 기억하고 싶은 모습.
익숙한 하루를 동화의 눈으로 바라봅니다.

굴다리 새우젓 이야기 읽기
삶의 기억이 그림책으로 펼쳐지는 크레용 그림

삶을 동화로 남기는 과정

기억을 모아,
이야기로 남깁니다

  1. 떠올리기

    함께한 사람과 장소, 마음에 남은 순간을 떠올립니다.

  2. 모으기

    그날 있었던 일과 전하고 싶은 마음을 삶의 레시피에 담습니다.

  3. 이야기로 만나기

    작가가 모인 기억에서 이야기의 흐름을 찾아 동화로 집필합니다.

직접 레시피를 쓰고 동화를 만드는 웹 체험은 준비 중입니다.

작가와 책을 만드는 과정 보기

삶은 동화의 사람과 책

삶을 듣고 써온 작가가
당신의 이야기를 동화로 만듭니다

사진을 함께 보며 삶의 이야기를 듣는 크레용 그림

동화 작가 박은자

2000년 동화로 등단한 박은자 작가는 인물 인터뷰와 동화 집필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글로 담아왔습니다. 『삶은 동화』 열 권과 『삶은 동화, 굴다리 새우젓』을 비롯해 20여 년 동안 사람들의 삶을 글로 담아온 경험으로, 당신의 삶에서 오래 간직할 이야기를 찾아갑니다.

  • 2000년동화 등단
  • 인물 인터뷰집필 경험
  • 삶은 동화 10권시리즈 집필

이제,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도
동화로 남기고 싶나요?

나의 삶, 부모님의 기억, 소중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어떤 이야기를 남기고 싶은지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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